돈없어서 캡쳐보드같은것 못사서 스샷은 없습니당
쵸이폴리스만 남겨둔 상태에서 황금총 얻고 피터 제거 후에 느무느무 무서워서 머신건 핸드건 레벨 100까지 올리고 게이트 오브 헤븐 도전해야지..라고 생각했건만 들어가보니 설리반과 레베카만 떡하니
100퍼센트 풀스크래치 + 스턴으로 가뿐하게 잡아주니 더이상 갈데도 없고 마지막...
다른 난이도 할 시간도 없고 이걸로 종료.
캐서린은 살까말까 고민 죽어라 하다가 10만 5천원 달라는 소리 듣고 예상보다 2만원이나 싸서 그냥 덥석
플레이 하다보면 주인공 턱이 목 끝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플레이어도 입이 떡 벌어지는 곤란한 상황들이 대거 발생
일단 적당히 착실한 쪽으로 선택문을 골라가며 플레이하고 있는데, 착실하다고 생각한 발언이 예상외로 자유분방쪽이라 굉장히 곤란;
퍼즐 파트는 재미있는데 어렵... 지금은 5일째 밤인데 어떤 게임을 하더라도 가장 싫어하는 빙판길이라 머리 깨질것 같은 느낌. 컨티뉴 아이템이 없으면 바로 타이틀로 넘어가버리고, 퍼즐 난이도도 쉽지 않고. 4번째 밤 마지막 스테이지는 진짜 30번쯤 죽고 다시 한듯
이거 꺠기 전에 스덕오션4 이세리아는 잡아야 하는데.....
캐서린 산 탓에 생각났는데 페르소나4도 아직 안하고 잠들어있으니 그것도 빨리 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