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1일
최근 근황
10.26일 철권이 나오네요
11월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목숨을 걸고 나가서 집에서 철권을 해야겠네요.
바요네타도 발매가 되네요. DMC의 단테가 누님으로 바뀌고 화려해지고 좀 더 편해졌다면 그게 바요네타네요.
헛소리꾼 시리즈를 다 읽었네요, 아무래도 맛 간 애들 아니면 한 70%정도 부족한 애들을 좋아하는데, 다 그렇네요 얘네.
진짜 전부 쓰레기들 천지.
이번에 소개할 미쿠 신곡...이라고 해봤자 나온지 엄청 오래 됐네염. 7월 21일에 올라온 하츠네 미쿠의 사랑의 말 (愛言葉)
이제 다음 학기에는 복학도 해야하는데, 안티가 너무 많아서 동방에 가기도 무섭네요(사실 잘 안감) 생각만 해도 덜덜덜덜 진짜 밥안될때 병장보는 듯한 그런 무서움이네요. 역시나 도서관에 짱박혀서 책이나 읽을게요.
요즘 정신상태를 표현하자면 쿠라하시 요에코의 夜な夜な夜な와 비슷한 느낌이랄까.
한번 들어보면 알수있음요 정말 자기혐오 극치의 노래
반성문 제출하겠습니다.
랄까 나가서 마작하고싶어요 마작 경험치를 높여 '최강절륜일발역습역전 마작사' 칭호를 따고싶습니다.
............반성문 제출하겠습니다.
11월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목숨을 걸고 나가서 집에서 철권을 해야겠네요.
바요네타도 발매가 되네요. DMC의 단테가 누님으로 바뀌고 화려해지고 좀 더 편해졌다면 그게 바요네타네요.
헛소리꾼 시리즈를 다 읽었네요, 아무래도 맛 간 애들 아니면 한 70%정도 부족한 애들을 좋아하는데, 다 그렇네요 얘네.
진짜 전부 쓰레기들 천지.
이번에 소개할 미쿠 신곡...이라고 해봤자 나온지 엄청 오래 됐네염. 7월 21일에 올라온 하츠네 미쿠의 사랑의 말 (愛言葉)
이제 다음 학기에는 복학도 해야하는데, 안티가 너무 많아서 동방에 가기도 무섭네요(사실 잘 안감) 생각만 해도 덜덜덜덜 진짜 밥안될때 병장보는 듯한 그런 무서움이네요. 역시나 도서관에 짱박혀서 책이나 읽을게요.
요즘 정신상태를 표현하자면 쿠라하시 요에코의 夜な夜な夜な와 비슷한 느낌이랄까.
한번 들어보면 알수있음요 정말 자기혐오 극치의 노래
반성문 제출하겠습니다.
랄까 나가서 마작하고싶어요 마작 경험치를 높여 '최강절륜일발역습역전 마작사' 칭호를 따고싶습니다.
............반성문 제출하겠습니다.
# by | 2009/10/11 15:38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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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오락실게임 유비트 해보라는
아꾸형/ 전 집에서 럭셔리하게 구질구질한 엑박패드로 철권 데헷
어여 나와라~ 마작은 준비되어있다.